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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면배기인 케이스로 케이스 바꿈질 이후, 귀찮아 내버려 뒀던 쿨러방향.




 

반대로 끼워야 정방향, 써모랩 트리니티


수냉킷을 사고싶단 생각을 하며 분리.




 


써멀그리스를 닦은 뒤 쿨러를 제 방향으로 끼워주고, 부팅해보았으나 듀얼 메모리를 인식하지 못함.


..........


귀찮아 케이스에서 보드를 분리하지 않고 설치하려던 쿨러가 메인보드의 핀을 휘게한 모양.





애즈윈 A/S센터로 출발!




 


용산역의 새로 생긴 통로.





애즈윈에 들어가 리퍼절차를 밟고,


대기하는 동안 인텔-인텍앤컴퍼니에서 CPU의 서멀그리스를 제거해주는 서비스를 받음.




 


메인보드를 보자마자 문제를 잡아내는 엔지니어 분을 보며 감탄,


받게 될 리퍼보드를 테스트하는 속도에 감탄.



캔 음료수를 무료로 먹을 수 있게 되어있고, 리퍼비용은 만원.


하드웨어 커뮤니티의 A/S평을 믿고 유통사를 애즈윈으로 선택했었는데, 그러길 잘했단 생각이 들었다.






써멀 도포 후 쿨러 결합.


메모리 정상인식!





그러나 애즈락 보드의 99에러는 고질병인지,


간혹 부팅시 AsRock 화면을 띄우고 넘어가지 않는 현상은 여전했다.


이는 외부에서 WOL시 매우 불편한 부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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