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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ccer

[Review] 아디다스 풋살화, 에이스 프라임메쉬 16.3 TF 무게실측

rhyshan

Adidas Messi 16.3 TF @ Woodbury Commons, $80.00


스터드가 부러지는 바람에 새 풋살화를 사게 되었습니다.


위 메시 모델과 고민하다 에이스 프라임메쉬 16.3 TF로 구입했습니다.


발목을 감싸는 축구화가 궁금했어요.









245mm 기준


ACE 16.3 TF 281g / 286g

MESSI 15.1 FG/AG 199g / 196g


풋살화로 묵직합니다.








처음 써보는 동글동글한 스터드. 공 굴릴때 좀 어색했구요. 접지력 원하는 만큼 나왔습니다.


카라핏? 프라임컷? 테크핏니트라 하나요? 복숭아뼈 바로 밑까지 발목을 감싸주는 쫀쫀한 천이 꽤 안정감을 줬습니다.


발목 굴곡을 감싸주며 축구화와 연결되는 느낌이 좋았으나,


한여름 땡볕에 구멍 송송 뚫린 프라임니트와 함께 서있으면, 겨울신발 신은 느낌으로 답답해 보이긴 합니다.






터치감, 착화감은 메시 버전보다 못하지만 프레데터를 닮은 킥감이 좋았습니다.


이전 퓨마 풋살화보다 쫀득쫀득 오돌도돌한 표면처리가 맘에 들며,


발에 잘 맞는지 고질병이던 물집이 잡히지 않아 좋긴 한데, 가벼운 맛을 보니 무거운 것 쓰기가 좀 꺼려지네요.


그래서 괜히 한번 신제품을 둘러봤습니다.





[Prodirect Soccer] adidas Messi 16.1 AG - Shock Blue


아디다스는 곧 17이 나오며, 16 뉴컬러부터 AG전용 스터드가 나옵니다.


시원한 컬러 보니 한 층 더 따뜻해 보이는 에이스 프라임메쉬 16.3 TF..





[Prodirect Soccer] adidas X 16.1 CG, Cage - Core Black


찾다보니 엑스 16.1도 괜찮아 보이네요.


최상급으로 나온 풋살화의, CG스터드 성능도 궁금합니다.




이쯤하고.. 이번 겨울 포텐 터질 것으로 기대해봅니다.


프라임니트가 추워보이는 날이 오겠죠. 허허


킥감 좋은 에이스 프라임메쉬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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