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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엔진에서 첫 전설을 찍은 기념으로 포메이션과 전술을 저장해 둡니다.


9연승을 했고, 제 작은 선수들로 구현할 수 있는 가장 좋은 포메이션인 것 같습니다.








트레이드에서 칸나바로가 떴고, 월베 에투/라모스가 떠 선수단에 추가했습니다.


팔아도 팔아도 돌아오는 둘.





에투 1카는 순경에서 사용이 불가능한 수준으로.. 차라리 알베스나 피케를 공격수로 박는게 나았습니다.


아기자기하게 진행되는 공격의 중심은 LCM의 사비/이니에스타, RW의 메시입니다.


월베 상향을 기대하며, 강화케미를 받기 위해 2카로 강화했습니다.





공격시 RWB인 알베스 혹은 피케까지 올라오기에 역습을 막을 수비는 서넛만 남습니다.


또 이니에스타 - 하지 - 메시 - 사비 - 데 부어 - 아우베스 모두 키가 작아 코너 세트피스에서 헤딩골을 엄청 먹히곤 합니다.


그래서 선제골을 넣을 경우 주로 레프트 윙을 큰 선수로 교체하여 아래로 내립니다.







공격수 코치의 세번째 스탯은 제가 필요한 볼컨트롤로 채웠고,


수석스태프 박항서가 도통 나오질 않아 패널티킥의 퍼거슨 트레이닝을 시작했습니다.



다음 선수는 월베 포그바를 살 생각입니다.


헤매이다 제게 맞는 전술을 찾으니 재미가 붙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