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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틀그라운드

[PUBG] i7-8700k 업그레이드 후기 및 배그 그래픽 세팅, FPS와 품질 사이

rhyshan


새로운 부품으로 조립을 마치고, 메인보드 자동 오버클럭으로 4.7GHz 상태입니다.


만족스러운 성능향상이 있었고 배그는 CPU 성능에 크게 영향받는 게임이란 생각을 했습니다.








우선 제가 필요로 했던 FPS의 min 값이 올랐습니다.


3~40에서 두 배 정도로 올라 안정적인 교전을 할 수 있게 됐어요.


뒤돌아보면 출시시기도 그렇고, 그래픽카드가 1060이니 CPU를 먼저 업그레이드 했어야 했습니다.








옵션을 낮춰 극 FPS 세팅을 해봤지만, 어차피 완벽한 프레임 방어가 되지 않았고 (CPU와 개발사의 최적화 영역, aka 발적화)


시각적 즐거움과 적을 잘 발견하는게 중요한 게임이라 생각하여 옵션은 아래처럼 설정했습니다.


어차피 프레임 제한 144가 걸려있으니, 최적화를 기다리며 남는 자원은 품질 쪽으로 돌리는게 나은 것 같습니다.








제가 가장 좋아하는 4배율 포함, 스코프 조준점이 깔끔히 보이도록 화면 스케일은 무조건 100.


거기에 안티앨리어싱 울트라(FXAA 끔), 명암과 현실감을 더해줄 포스트 프로세싱 중간을 추가했습니다.


텍스쳐는 울트라나 높음이나 FHD 환경에서 또이또이 한 것 같구요.


시야거리는 처음 낙하 시 건물 식별에만 영향을 받는 것 같아 줄였습니다.





배그 그래픽 설정 - 시야 거리 울트라


먼 거리의 구조물들이 표현됨




배그 그래픽 설정 - 시야 거리 매우 낮음


사라짐




배그 그래픽 설정 - 시야 거리 중간


모든 옵션에서 적은 멀리 있어도 표현된다고 합니다.


이 지형에서는 능선에 적이 있을 때, 시야거리 낮음에서 적에 더 집중할 수 있겠다 생각합니다.


설령 적이 표현되지 않더라도 쏠 수도, 신경 쓸 필요도 없는 거리라 생각해서 시야는 낮음 선택.


NTT 윤루트, C9 딩셉션 선수가 거리보기 중간을 사용했습니다.


윤선수 → 매낮, 딩선수 → 울





리플레이 켜놓고, 환경설정에서 설정을 조절해보니 CPU와 GPU의 로드율을 확인하기 좋았습니다.


화면 스케일 120을 빼면, 그래픽 옵션들이 온도와 로드율에 큰 차이를 주지 못합니다.





CFG70 응답속도 매우 빠름, 블랙이퀄라이저 18, 화면모드 FPS


GTG 4ms, MPRT 1ms, 144Hz








필요한 밝기는 엔비디아 제어판에서 채웁니다.


밝기 65%, 디지털 바이브런스 60% 정도 사용하고 있습니다.






카스 1.5에서 스모크가 터지면 사정없이 떨어지던 fps 생각이 납니다.


그렇게 죽으면 참 억울했는데 -_-


해묵은 갈증을 잡은 것 같아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