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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ycling

10월은 자전거 정비의 달: 타이어, 크랭크, 바테입, 체인 교체

rhyshan

https://www.strava.com/settings/gear


5천키로 탄 시점


뒷바퀴 타이어, 크랭크, 바테입, 체인을 교체했습니다.



타이어: GIANT Gavia SLR Tubeless → Gavia AC 0 Tubeless


크랭크: SHIMANO FC-R9100 → SRAM QUARQ Dfour91


바테입: GIANT Contact SLR → SUPACAZ 뭔지모름


체인: SHIMANO CN-HG901 → CN-HG901




자이언트 가비아 SLR 튜블리스


사용하던 타이어는 가비아 SLR입니다. 현재 가비아 레이스 0 튜브리스로 이름이 바뀌었죠.


뒷브레이크 스키딩으로 타이어 실밥이 나온 모습입니다.


알고도 국종 출발한건 안비밀








슬슬 갈라지려고도 했고





수원 자이언트 제이워크


많은 분들의 추천을 받고 가비아 올컨디션 0 튜블리스를 선택.


SLR/레이스보다 22g 무겁지만, 트레드와 접지력을 챙겼습니다.


뒷타이어 슬립이 잦은 제겐 의미있는 변경.





가비아 AC0 튜블리스


타이어 박스엔 그립에 높은 점수를 준 그림이 있습니다.





가비아 레이스0 튜블리스


레이스 모델은 속도에 높은 점수를 줬고,


무게는 같은 점수를 주었네요.





자이언트 가비아 AC0 700x25c


소가는 둘 다 \65000.






앞 타이어는 다음 시즌 시작하며 갈기로, 림테이프는 재사용하기로.


실란트와 타이어값만 들었습니다.


타보니 좋아서, 앞타이어도 AC0으로 갈겁니다.





성남 바이크박스


그리고 3개월간 기다린 165mm 파워미터 설치.


듀포91로도 불리는 듀라91을 위한 디포91


깔끔하게 조립해 주셨습니다.













사고로 찢어졌던 바테입도 갈았습니다.


검정이 지겨워 색을 넣어봤구요.


수파카즈 1세대 제품이라고 하는데 좋은 촉감에 두툼합니다.





광교 트렉 마바이크


의 아름다운 왕데칼 신형 마돈 디스크






에서 체인교체와 완벽한 변속정비까지.






이렇게 세 군데를 들른 정비 끝.


#어 #겨울이네




크랭크암 길이가 5mm 줄어들며 피팅이 완전히 틀어졌고 살짝 무거워졌습니다.


가민 정보창도 만져야겠고 파워 훈련 프로그램도 공부해야겠죠.


시즌보다 바쁘고 기분 좋게, 시즌 마무리를 하고 있습니다.


겨울 준비 잘하고 계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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