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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더웠던 도선사 가는 길





가는 길에 보인 설렁탕 집에 들어가 도가니탕을 시켰습니다.




오전 10시부터 열며




지친 발을 쉴 수 있고





꿀떡꿀떡한 도가니탕이 있는 곳.




자전거 주차장은 없지만 함께 오고 싶은



서래옥 설렁탕

서울 도봉구 방학동 586-1, 02-3491-1836






#도선사 #통곡의벽 #공사중





볼거리가 많았던 아름다운 쌍문동.


문득 이 라이딩을 든든히 받쳐준 점심이 생각나서 기록합니다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