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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부품으로 조립을 마치고, 메인보드 자동 오버클럭으로 4.7GHz 상태입니다.


만족스러운 성능향상이 있었고 배그는 CPU 성능에 크게 영향받는 게임이란 생각을 했습니다.








우선 제가 필요로 했던 FPS의 min 값이 올랐습니다.


3~40에서 두 배 정도로 올라 안정적인 교전을 할 수 있게 됐어요.


뒤돌아보면 출시시기도 그렇고, 그래픽카드가 1060이니 CPU를 먼저 업그레이드 했어야 했습니다.








옵션을 낮춰 극 FPS 세팅을 해봤지만, 어차피 완벽한 프레임 방어가 되지 않았고 (CPU와 개발사의 최적화 영역, aka 발적화)


시각적 즐거움과 적을 잘 발견하는게 중요한 게임이라 생각하여 옵션은 아래처럼 설정했습니다.


어차피 프레임 제한 144가 걸려있으니, 최적화를 기다리며 남는 자원은 품질 쪽으로 돌리는게 나은 것 같습니다.








제가 가장 좋아하는 4배율 포함, 스코프 조준점이 깔끔히 보이도록 화면 스케일은 무조건 100.


거기에 안티앨리어싱 울트라(FXAA 끔), 명암과 현실감을 더해줄 포스트 프로세싱 중간을 추가했습니다.


텍스쳐는 울트라나 높음이나 FHD 환경에서 또이또이 한 것 같구요.


시야거리는 처음 낙하 시 건물 식별에만 영향을 받는 것 같아 줄였습니다.





배그 그래픽 설정 - 시야 거리 울트라


먼 거리의 구조물들이 표현됨




배그 그래픽 설정 - 시야 거리 매우 낮음


사라짐




배그 그래픽 설정 - 시야 거리 중간


모든 옵션에서 적은 멀리 있어도 표현된다고 합니다.


이 지형에서는 능선에 적이 있을 때, 시야거리 낮음에서 적에 더 집중할 수 있겠다 생각합니다.


설령 적이 표현되지 않더라도 쏠 수도, 신경 쓸 필요도 없는 거리라 생각해서 시야는 낮음 선택.


NTT 윤루트, C9 딩셉션 선수가 거리보기 중간을 사용했습니다.


윤선수 → 매낮, 딩선수 → 울





리플레이 켜놓고, 환경설정에서 설정을 조절해보니 CPU와 GPU의 로드율을 확인하기 좋았습니다.


화면 스케일 120을 빼면, 그래픽 옵션들이 온도와 로드율에 큰 차이를 주지 못합니다.





CFG70 응답속도 매우 빠름, 블랙이퀄라이저 18, 화면모드 FPS


GTG 4ms, MPRT 1ms, 144Hz








필요한 밝기는 엔비디아 제어판에서 채웁니다.


밝기 65%, 디지털 바이브런스 60% 정도 사용하고 있습니다.






카스 1.5에서 스모크가 터지면 사정없이 떨어지던 fps 생각이 납니다.


그렇게 죽으면 참 억울했는데 -_-


해묵은 갈증을 잡은 것 같아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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