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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전거 Cycling

클릿페달 입문: 울테그라 클릿페달(PD-6800) & 스캇 팀보아 2014 클릿슈즈

rhyshan

FUJI SPORTIF 4.3


이전 글의 예상은 보기 좋게 빗나갔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안가기는 무슨





클립페달로 발을 고정하는 매력을 알게 되었더니, 탈착이 편리한 클릿페달이 탐나게 되었습니다.





2015 스캇 에딕트 20


룩 케오 페달로 가야하나 시마노 105 페달로 가야하나 고민하다,


끌리던 스캇 에딕트 20이 풀울테라는 것을 떠올라 깔맞춤을 위해 시마노 울테그라 페달로 결정.


클릿슈즈 역시 깔맞춤을 위해 스캇의 로드 팀보아(2014)로 결정했습니다.




시마노 울테그라 PD-6800


울테와의 첫 만남입니다.


한쌍에 260g, 카본이라지만 알루 클라리스 차에 달테니 무게가 주는 의미는 없는 것 같습니다.






2014 스캇 로드 팀보아


스캇의 다이얼 모델 중 가장 싼 팀보아입니다.


280g에 가성비가 좋다는데 잘 모르겠고.. 바람구멍 시원하고 다이얼이 편해서 마음에 듭니다.


2014년 모델부터 38/39 사이즈 출시.





Adidas Predator Absolute FG


프레데터를 닮은 힐컵이 매력적인데, 공홈엔 뒷모습이 안담겨있네요.





구입처는 스캇의 레퍼런스 스토어 중 하나인 경태네자전거입니다.


만약 주문한 사이즈가 발에 맞지 않으면 어쩌냐는 질문에, '누군가 사가시겠죠. 괜찮습니다.'라던 전화가 생각납니다.


로라에서 탈착 연습도 시켜주시고 신고 왔던 신발도 택배로 부쳐주신 덕에, 팔당까지 편히 다녀올 수 있었습니다.




팔당 밀빛 초계국수



클릿을 써보니 장점이 참 많은 것 같습니다.


다만 처음 로드를 살 때 같이 살걸 그랬어요.


클립으로 삼빠링, 클릿으로 삼빠링..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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